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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쯤 고쳐 살려고 했던 집(대문에서 바라본 사진)

 

2015년 어느달인지 모르겠지만 정면에서 바라본 여울이 안고 있는 사진

 

2017년 지붕을 뜯어 내고 슬레이트를 처리하였다.(이음이 여울이 쌩뚱)

 

2019년 완전히 깨끗히 밀어버려 나대지 상태..

 

월선길 45-5 네이버 지도이다.

 

45-3은 지적도상 사도로 알고 있고 빈집이 있다. 그리고 45-3은 주인이 있는 듯 보이나 이런 저런 건축자재들이 마당에 쌓여 있다. 45-4는 집을 밀고 새집을 지었다. 나대지에 세워둔 트럭이 45-4 아저씨 트럭이라고 한다. 45-7 할아버지께서 언제 집 지을 꺼냐고 만날때마다 여쭤보셨는데 선뜻 아무런 답을 못드렸다.

 

나대지에 전기세와 상하수도비는 만4년동안 꾸준히 내고 있다. 시골집을 샀을 당시 근처 중등포에 계신 외삼촌이 가격은 적절하게 내고 샀다고 했다. 3500만원을 지불하였고 이런저런 세금에 건축신고비 150만원, 슬레이트 처리비용, 건물철거비용 등 약 4500만원 정도 들어간 듯 보인다.

 

아마 집을 짓고 살았더라면 올해 이음이는 청계남초를 다녔을 터이지만 이제 포기하려고 한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중개 아저씨도 환영합니다. 일단 여기에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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