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김경훈: 배신의 아이콘에서 트롤의 아이콘에서 신뢰의 아이콘으로 변신???

 

 

 

 

김경훈이 공동우승 하면 김경란이 어차피 꼴등 아니었나?

 

공동우승 하면 김경란과 장동민의 데스매치 그림이 그려져서 그런건가?

 

공동우승 안 한 이유는 그냥 이준석과 김경란의 데스매치의 그림을 그린건가?

 

중간에 김경란을 장동민이 도왔나?(그랬지?) 그리고 장동민이 중간에 큰 숫자도 먹었고..

 

결국 김경훈을 1등 만들기 위한 전략? 김경란이 꼴등할 껄 알고 있었고, 홍진호 견제하기까지 하면서..

 

김경훈은 자신이 데스매치 갈 확률까지 생각하면서까지, 공동우승도 하지 않고 장동민을 도왔다?

 

 

 

 

그런데 결국 장동민과 김경란이 데스매치를 갔다.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게임의 세계

 

 

사람은 각자의 명분으로 살아간다.

 

어떻게 해서든 명분을 만들어 내면서..

 

 

공자가 40살은 불혹의 나이라고 했다. 30세에 입지, 뜻을 세우고.. 40세 때 미혹되지 아니함이다.

 

한데 어제 술자리에서 불혹의 나이를 달리 해석해서 가장 유혹이 많은 나이라서 공자가 오히려 불혹이라고 했다고 한다.

 

유혹이 가장 많은 나이, 또 다른 명분을 만들것인가, 30세 때 세운 명분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가?

 

김경란의 명분,  "장동민에게 지는게 좋겠다." 명분은 그때 그때 만들면 된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