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작년 3분기 부터인가 뭔가 달라지기 시작하더니... 장난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정말 생산의 제약이 사라진 듯한 느낌이 든다. 어떤 전달하고 싶은 것들을 통해 소통하고 상품을 파는 흐름이 작동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실제로 근 한달간 정말 많은 것들을 컨텐츠로 만들어 보고 있다. 그리고 사방을 둘러보니 정말 인공지능으로 만든 컨텐츠들이 쉴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 보인다. 괜찮은지 어떤지는 차지하고 일단 그렇다. 그러다 보니 다시 오프라인이, 메인드 인 휴먼이 다시 가치를 받기도 한다고 한다.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것과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잘 구분하라는 조언, 앞으로는 들을 만한 것은 객관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주관적인 이야기이다란 말, 문송합니다의 시대는 가고 이제 이송합니다의..